2010년 우리집 설 풍경 (I)

2010년 우리집 설 풍경 입니다.



by AimHigh | 2010/08/07 15:05 | 2010년의 시작 | 트랙백 | 덧글(0)

자전거 하이킹 (공항 신도시 - 업무단지) : 왕복 18 Km

지난 해 공항신도시에서부터 공항청사까지 자전거 도로가 생긴 이후 언젠가 한 번은 가 봐야지 하던 것을 이제서야 감행 했습니다. 날씨는 좀 흐리고 바람도 찼으나 운동 삼아 다녀 오기로 했는데, 원래는 공항청사까지가 목표 였으나 업무단지에서 맛있는 점심을 먹고 돌아 오기로 하고 출발 하였습니다. 사실 왕복 18Km 는 만만치 않은 거리였습니다. 예원이는 3Km 지점에 결국 자전거를 세워 두고 돌아 올때까지 제 자전거에 동승 했습니다. 집으로 돌아 온 후에는 모두 녹초가 되어 버렸습니다만, 업무단지 "용경향"에서 먹은 자장면의 맛은 돌아올 힘을 나게 했습니다. 예원이도 이제는 부쩍 커 버려서 자전거를 바꿔야 할 것 같습니다. 날씨가 더 따뜻해지면 다시 한번 도전을 하려 합니다.

by AimHigh | 2010/03/02 01:40 | 2010년의 시작 | 트랙백 | 덧글(0)

CASIO Chronograph Watch (EF-527BK)

2009년 크리스마스 선물로 예원 엄마가 사준 것.
우리는 결혼 할 때도 예물 시계는 하지 않았으니, 내 평생에 차게 되는 가장 비싼 시계가 아닌가 싶다.
나이가 들면서, 괜시리 장신구에 대한 관심이 커진다. ㅋㅋㅋ 물론 결혼 반지도 아깝다는 핑계로 끼지 않고 다니는 때가 많지만 그래도 특히나 출장을 가게 될 때면 꼭 찾게 되는 아이템 중에 하나이다.
문득, 결혼 반지 하면 생각 나는 영화 장면 중 하나는, <다이하드 2> 에서 깡패같은 부르스윌리스가 LA에 있는 경찰 친구에게 사망자 지문을 전송 하면서, 카운터 여직원이 곧 퇴근 한다고 하니, 썩소를 지으며 손가락 약지에 끼어 있는 금색 커플링을 보여 주는 장면. 멋진 썩소 였다.
아무튼, 갖고 싶었던 시계를 갖게 된 건 좋은데... 이 시계 기능이 다양하다. 물론 크로노그라프라고 해서 스톱워치 기능이 있긴 하지만, 별로 전자시계보다 좋진 않다. 하지만 자랑할만 한 건. SLIDE RULE.
동봉되어 온 사용자 매뉴얼에는 이 SLIDE RULE에 대한 사용 설명이 없었다. 그래서 CASIO ASIA에 문의를 했더니 설명이 나와 있는 SITE 하나를 알려 준다. 헉! 역시 만만치 않구나. 숙지 하려면 좀 시간이 걸리겠기에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우선 포스팅 해 두려 한다.

by AimHigh | 2010/01/26 15:18 | 연습장 II : 삶의도구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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